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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찜통같은 더위에서 살아남기

말그대로 찜통같은 한주였다.
세상에.. 이제 6월 막 끝났는데 이렇게나 더울일이야??

사무실은 너무 춥고 바깥은 너무 덥고.....
요새 1시간정도는 회사 사람들이랑 카페에서 수다를 떠는것같다.

대왕 곰돌이

아니 고기 맛있었는데 사진 왜 이렇게 나왔지;;;
2분기 스프린트 마무리와 동시에 바로 목표매출을 넘겨 점심회식을 갔다.
점심에 소고기라니 센스 굿bb
비록 제가 맡은건 아니지만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똥손 수연....


이 날인가 그 다음날인가 비가 어마무시무시하게 왔다.
ㅇ0ㅇ 셔틀 버스타고 가는데 인도까지 점령한 물바다를 보고 말잇못...ㅠㅠㅠ

역시 버스가 안전해...


아참 그리고
요새 이것저것 자잘한 쇼핑을 많이했다.

다음중 본인이 가장 맘에 들어하는것은??

1. 덕유님 추천으로 손민수한 탈취제 (향기 진짜 좋다)
2. 커피한잔 값으로 득템한 초특가 비키니 (for 푸켓워크샵) (착샷도 매우 맘에 든다)
3. 당근에서 겟한 조셉앤스테이시 니트백S (귀엽다)

정답은 없어. 그러니까 다 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신사에서 만난 친구.
그리고 친구의 남자친구(?)
그리고 친구의 남동생(??)
그리고 친구의 남사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은 수연찾기

난생 처음 보는, 앞으로 이렇게 또 볼수있을까 싶은 신기한 조합으로 신나게 놀았다.
결국은 모두와 친해졌다는 그런 아름다운 이야기 :)
4차까지 갔는데, 조절잘하는 내가 결국 제일 오래 살아남음..!!!

저번주는 컨디션이 좋지못했지만 그래도 괜찮았던 날엔 운동도 갔구요..?

이제 3키로정도는 할만하다 :)
혼자 뛰는 것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트라우마 극복중......


그리고 빼먹으면 서운한
한주간 많이도 먹은것들....

홍게
피디님이 사주신 판교맛집 딤섬 (탑건 4D)
분기에 빠지면 섭섭한 민규백
막창 잔뜩 추가한 스파게티
나는 그닥이었지만 먹는 사람이 너무 뿌듯하게 잘먹어 흐뭇한 수플레팬케이크

오늘 처음으로 기획리뷰를 했는데
수정사항이 한가득이었지만, 잘해낸것 같아 뿌듯했다.
물론 신입이라 다들 많이 봐주시고 피디님이 많이 커버쳐주셔서 가능했지만



처음인데 고생했다, 잘했다, 한마디에 더 열심히 하고싶어지는나는야 시닙이 ♪~ ᕕ( ᐛ )ᕗ

이번에 담당하게 된 퍼블리싱 게임은 좀 아픈(?) 아이지만
잘마무리돼서 좋은 성과를 냈으면!
ㅋㅋㅋㅋㅋㅋ

좋은 사람들이 많아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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